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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GPU 말고 '이것' 쟁여놔라…AI 진화가 불러올 대란, 수혜주는[주末머니]
2026. 5. 2. 오전 11:07
AI 요약
인공지능이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면서 작업 조율·API 호출·데이터 이동을 담당하는 CPU의 역할이 커져 데이터센터에서 CPU·GPU 비율이 기존 1:4~1:8에서 1:1~1:2 수준으로 낮아져 같은 GPU 기준으로 최소 4배에서 최대 8배 더 많은 CPU가 필요해질 수 있다고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이 지적했습니다. 파운드리 선단 공정이 GPU 생산 등으로 포화 상태이고 첨단 패키징 생산 능력에도 병목이 있어 CPU 공급을 즉시 확대하기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에 서버용 CPU 설계·제조사가 사실상 없어 밸류체인상 공급 부족의 수혜가 예상되는 첨단 패키징 부품 업체인 삼성전기·대덕전자가 수혜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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