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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하는 AI’ 다중 에이전트 등장에… CPU ‘화려한 부활’
2026. 5. 4. 오전 12:30

AI 요약
인공지능 개발 흐름이 '모델 성능 경쟁'에서 여러 AI 에이전트가 동시에 일하는 '다중 에이전트' 운영 경쟁으로 이동하면서 에이전트들을 지휘하고 작업을 분배하는 CPU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부터 인텔·AMD 등의 서버용 CPU 공급이 부족해져 가격이 10∼15% 인상되고 일부 모델의 대기시간이 과거 1∼2주에서 평균 8∼12주로 늘었으며 메타와 앤스로픽은 아마존 그래비톤을, 구글·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CPU를 데이터센터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조지아공대 분석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작업에서 전체 지연 시간의 최대 90%가 CPU에서 발생하고 그로스리서치는 서버의 CPU·GPU 비율이 기존 1대4∼1대8에서 1대1∼1대2로 조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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