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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중심 AI 랠리···클라우드·전력까지 확산
2026. 5. 3. 오전 9:13

AI 요약
AI 투자 관심이 엔비디아 등 GPU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확대되며 클라우드, 주문형반도체(ASIC), 중앙처리장치(CPU), 전력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이 수혜군으로 거론됩니다. 대신증권 서영재 연구원은 엔비디아를 AI칩 중심,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을 클라우드, 브로드컴을 ASIC, 인텔을 CPU, GE 버노바를 전력 인프라, 팔란티어를 소프트웨어와 연결했고 아마존은 2026년 설비투자 2000억달러 계획, 인텔은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해 5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일부 기업 주가에 성장 기대감이 선반영돼 실적과의 시차가 존재하고 AI 투자 수익성 및 소프트웨어 영역 침범 등은 향후 리스크로 지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