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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PU가 삼킨 D램, 메모리 ‘숏티지’ 1년 더 간다
2026. 5. 2. 오전 10:00

AI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능력이 GPU 수요에 더해 인텔 등 CPU의 AI 전용 D램 수요까지 맞물리며 D램 숏티지 현상이 2027년까지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됩니다. CPU 제조사들이 AI CPU에 300~400GB의 D램 탑재를 추진하는 가운데 엔비디아 베라루빈(HBM 288GB), AMD MI400(432GB), 구글 TPU 8i(288GB) 등 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겹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4월 현물가 기준으로 DDR5(16GB)는 한 달간 2.8% 상승해 프리미엄을 유지한 반면 구형 DDR4(16GB)는 16% 하락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현재 D램 시장이 수요 대비 공급량이 약 10%포인트 부족해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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