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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엑셀 김주영 대표, '2026년 정보통신 날' 산업포장 수상…LLM 반도체 기술 혁신 인정
2026. 4. 23. 오전 8:19

AI 요약
김주영 하이퍼엑셀 대표가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정보통신의 날에서 LLM 추론에 특화한 AI 반도체 기술 혁신 공로로 산업 포장을 받았습니다. 김 대표는 KAIST 교수와 MS 데이터센터용 가속기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1월 하이퍼엑셀을 창업한 이후 LLM 추론에 최적화된 독자 AI 반도체 LPU(LLM Processing Unit)를 Streamlined Dataflow 아키텍처와 LPDDR5X 기반 저전력 메모리를 적용해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 파운드리 4나노 공정 ASIC을 2025년에 완료하고 GPU 대비 약 3배 이상의 전력 효율과 10배 이상의 비용 효율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에서는 국산 AI 반도체 기술 자립 기여, 고효율 AI 서버 구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클라우드 기술개발사업(총 450억원) 주관을 통한 생태계 조성, 이버클라우드와의 JDA 기반 수요 연계형 R&D 확산 및 반도체 설계·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양성 등이 주요 공로로 인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