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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니면 안 돼"…구글 맹추격에 오픈AI가 던진 승부수 [스프]
2026. 4. 13. 오전 9:03
AI 요약
샘 올트먼은 AI 시대에 풍부한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말하며 한국에 차세대 데이터센터 Stargate 구축을 추진하고 있고, 한국이 HBM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국가이자 챗GPT 인구당 유료 사용자가 가장 많아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AI 테스트베드라고 평가했습니다. 오픈AI는 단순 LLM 성능 경쟁을 넘어 사용자의 복잡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형 AI와 의료·법률·국방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되는 실용적 채택에 집중하며, 이를 위해 삼성과 SK 하이닉스 등과 메모리 확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샘은 국가에 대한 조언으로 인프라, 인프라, 그리고 인프라를 제시했고 구글의 제미나이와 엔트로픽의 클로드 등 경쟁 심화로 빅테크들이 모델 경쟁을 넘어 실용적 서비스 경쟁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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