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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때문에 ‘반도체 사이클’이 사라지고 있어… 삼성전자 PER 아직 낮아… 하이닉스도 강점 여전”
2026. 4. 14. 오전 12:39
AI 요약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는 유튜브 출연에서 인공지능(AI)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의 전통적 사이클이 사라지거나 약화되고 있어 멀티플 재평가만으로도 주가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음에도 12개월 선행 PER은 아직 낮고, SK하이닉스는 HBM 수율 우위와 가격 전략 차이로 이익의 퀄리티와 밸류에이션 재평가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AI 에이전트의 보급으로 메모리 수요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