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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호황 속 삼성이 잊지 말아야 할 시간 [데스크 창]
2026. 5. 7. 오전 6:00
![AI 호황 속 삼성이 잊지 말아야 할 시간 [데스크 창]](https://www.kukinews.com/data/kuk/image/2026/05/06/kuk20260506000241.jpg)
AI 요약
1983년 삼성은 도쿄에서 반도체 사업 진출을 선언해 6개월 만에 국내 최초로 64K D램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후 삼성과 SK하이닉스는 불황기에도 투자를 멈추지 않아 한국 반도체 산업이 성장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노조는 연간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며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고, 요구 규모는 시장 추정 영업이익 기준 약 45조원으로 지난해 연구개발비 약 37조원을 넘습니다. 기사에서는 메모리 산업이 전통적 사이클 산업이지만 AI 시대에 HBM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커지고 과점화가 진행되는 한편 중국의 YMTC와 CXMT가 빠르게 추격하고 있어 사이클이 여전히 존재하며, 반도체가 한국 경제 전체와 연결된 만큼 다음 다운사이클에서도 삼성과 노동자가 함께 버틸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