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8천피 시대]이용우 "골드러시엔 청바지…AI·상법개정이 랠리 주도"
2026. 5. 15. 오전 9:21
AI 요약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용우 경제더하기연구소 대표는 상장사들의 압도적인 이익 성장세와 상법 개정에 따른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를 고려하면 가파른 상승에도 고평가가 아니라고 진단했습니다. 증권가에 따르면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는 600조원 중반대까지 상승했고 코스피 시가총액이 6천500조원인 점을 고려하면 선행 PER이 10배에 불과하며 내년 순이익 전망치는 700조원을 넘는다고 보도됐고 한국 증시의 역사적 평균 PER은 10배에서 15배 사이였습니다. 이용우 대표는 시장을 1840년대 미국의 골드러시에 비유하며 데이터센터와 HBM, 전력 및 구리망 등 인프라 밸류체인에 투자할 것을 권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장주의 PER도 글로벌 시각에서 싸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