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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제조업 밸류에이션 공식 뭐길래
2026. 4. 14. 오후 9:03
AI 요약
증권가에서 반도체·전자부품 등 제조업의 밸류에이션 기준이 전통적 자산중심의 PBR에서 이익중심의 PER이나 사업부별 가치 합산(SOTP)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변화 배경으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제조업이 단기 사이클이 아닌 장기 성장과 이익의 지속성을 보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점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SK증권은 지난해 11월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산정 방식을 PBR에서 PER로 전환했고, 현대차증권은 4월 1일 삼성전기 리포트에서 PBR 대신 PER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