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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반도체 존재감 커져…배경훈 "엔비디아급 기술력"
2026. 6. 4. 오전 11:28
AI 요약
국산 AI반도체가 영국, 대만, 베트남, 중국 등에서 3천만달러(약 460억원) 이상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K-Perf 시험에서도 수요기업의 서비스별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돼 상용화 신뢰도도 높아졌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우리도 엔비디아에 버금가는 기술력을 확보했다며 정부가 양산·상용화와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업계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