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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반도체, 해외서 460억 수출 계약…"상용화 넘어 실질 성과 내겠다"
2026. 6. 4. 오전 10:2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AI 반도체 성장 포럼을 개최했으며, 국산 AI반도체는 영국·타이완·베트남·중국 등에서 3천만 달러(우리 돈 460억 원) 규모 이상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포럼에서는 CES 최고 혁신상 수상 등 국제적 인정과 함께 로봇웨어AI·모빌린트의 양계관리 로봇 기반 무인 자율 농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퓨리오사AI의 해양감시 수상드론 및 산불 관리 플랫폼, 경남테크노파크·모빌린트의 CCTV·드론 기반 재난안전 AI 관제 등 우수 실증 사례와 엘비에스테크·디노티시아의 영국 50만 달러 수출 계약, 에코피스·리벨리온의 베트남·타이완 약 250만 달러 수출 성과 등이 공개됐습니다. 정부는 상반기 내 K-AI 반도체 기술지원센터를 개소하고 K-AI 풀스택 실증 지원을 착수하며, 배경훈 부총리는 국산 AI반도체를 AI 3대 강국 도약과 독자 AI 완성의 핵심 기반이라며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하며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