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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AI반도체 존재감 커져…배경훈 ″엔비디아급 기술력″
2026. 6. 4. 오전 11:26

AI 요약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가 영국, 대만, 베트남, 중국 등에서 3천만달러(한화 460억원) 규모 이상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CES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AI 반도체 성장 포럼'에서 공개했습니다. 국산 AI반도체 성능지표인 K-Perf 시험에서도 수요기업의 서비스별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돼 상용화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국산 AI반도체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업계의 지속적인 노력과 정부의 마중물 역할을 통한 적극적 뒷받침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