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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유무인 전투체계′ 작전…군, 미래 전장 시현
2026. 5. 28. 오후 10:44

AI 요약
군 당국은 경기도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국방장관 주관으로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했고 많은 국민이 참관했으며 훈련은 AI 기반 유무인 전투체계의 작전 수행 능력 검증에 중점을 뒀습니다. 훈련에서는 군집 정찰드론과 다목적 무인차량·다족보행로봇 등 무인장비와 포병·전차·대공무기, KF-16 전투기 등이 투입돼 자폭 드론의 실제 공격과 대드론 격추 훈련, 240여개 자탄이 든 확산탄과 고위력 공대지 폭탄 투하 등 실전적 장면을 연출했으며 AI 기반 네트워크와 지휘결심체계가 위성·공중 감시자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표적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훈련에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27개 부대의 장병 1,400여명과 96종 장비 457대가 투입됐고 종료 후 개선 행진에는 해군 최신예 해상초계기와 KF-21,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 등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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