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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오른 무인전쟁 시대…드론이 바꾼 전장, 로봇·AI까지
2026. 6. 3. 오전 6:12

AI 요약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에서 드론이 게임체인저로 부상했으며, 2022년 10월 29일 크림반도 세바스토폴 앞바다에서 러시아 흑해함대가 우크라이나 드론의 대규모 공격을 받았고, 올 3월 쿠웨이트 슈아이바의 미군 예비 지휘소가 이란 자폭 드론 공격으로 미군 장병 6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드론과 로봇을 적극 활용해 올해 1월 이후 무인 장비로만 2만2천건의 임무를 수행했고, 4월에는 병력 투입 없이 로봇과 드론만으로 러시아군 진지를 장악한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CSIS는 3월 1∼8일 UAE에 샤헤드 계열 드론 1천422기가 집중적으로 날아들었다고 분석했고,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공습 첫 24시간 동안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해 약 1천개의 표적을 타격했으며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고 중국과 일본 등도 로봇·AI 군비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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