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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AI 삼국지 펼쳐진 마카오 ”상하수도 청소로봇 기업 덕에 효율 2.6배↑”
2026. 6. 1. 오후 2:54
AI 요약
지난달 27일~30일 마카오에서 열린 비욘드 엑스포에서 드러난 한·중·일의 AI 전략은 중국이 혁신기업을 정부·자본·대학의 삼각 협력으로 키우고, 일본은 스타트업 투자와 자본회수, 한국은 틈새 시장 공략이라는 평가였습니다. 중국의 이노홍콩 건설로봇 R&D 센터는 상하수도 청소 로봇 도입으로 한 팀당 연간 45만 홍콩달러를 절감하고 작업시간을 4시간에서 1시간30분으로 줄여 효율을 2.6배 높였으며, 이노X가 육성하는 100개 창업 프로젝트 중 80%가 AI와 하드웨어 결합형이고 제조협력사 1600곳을 통해 북미·동남아·중동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파나소닉·미즈호 등 기업이 중국 스타트업에 투자·협력해 수혜를 얻으려 하고 레노보캐피털의 캠브리콘 투자가 성공 사례로 꼽혔으며, 한국 스타트업은 디지털커브처럼 드론 촬영 농작물 사진을 AI에 학습시켜 농업 데이터를 축적하고 중국·동남아에서 신규 고객을 발굴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