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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기 대비 댐 안전관리, 인공지능 전환으로 더 빠르고 안전하게
2026. 4. 8. 오후 12:14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37개 국가관리 댐(다목적댐 20개, 용수전용댐 14개, 홍수조절댐 3개)을 대상으로 스마트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송호석 수자원정책관은 4월 9일 오후 2시 대청댐에서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앞두고 운영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시스템은 실시간 감시, 무인기 활용 안전점검, 빅데이터 기반 통합관리로 구성되어 GPS·기울기 측정기·열화상 카메라·전기비저항 측정기 등 첨단 계측장비와 항공·수중 무인기를 통해 변형·누수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통합 플랫폼에서 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의 인지·학습·판단으로 이상징후를 분석해 보고 및 대응방안을 제시합니다. 성덕댐의 2025년 실증 결과에 따르면 인력 점검을 무인기 점검으로 전환할 경우 소요일수는 100일에서 10일로, 비용은 1억 4천만 원에서 7백만 원으로 감소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홍수기에 대비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