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재해율 23% 줄인다”…LH, AI 안전관리 시스템 본격 운영
2026. 4. 22. 오전 10:05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본격 가동한다고 22일 밝히며, 이 시스템은 건설 현장 근로자와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CCTV 영상과 IoT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분석해 관리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합니다. LH는 생성형 AI(VLM)를 적용해 정탐률을 95%까지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늘봄 A-Eye는 이달부터 전국 건설 현장과 전북 지역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하고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매입임대주택으로 범위를 확대하며 관제 체계 단순화, 웹 기반 개방형 시스템 도입 및 모바일 앱 개발 등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