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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대신 AI로"…건설현장·임대주택 안전 실시간 감시
2026. 4. 22. 오전 9:02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생성형 AI(VLM)를 적용한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22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영상 기반으로 위험을 판단해 정탐률을 95%까지 확보했으며, 건설현장의 안전모 미착용·쓰러짐·협착·화재 등과 매입임대주택의 거동수상자·무단투기·화재 등을 실시간 감지·통보해 재해율을 약 23% 이상 낮출 것으로 기대합니다. LH는 이달부터 전국 LH 건설 현장과 전북 지역 매입임대주택에서 운영을 시작해 내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앱·인력·장비 관리 기능 등을 추가해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