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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서 AI CEO로…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 "테마주 아닌 실적으로 증명" [CEO 탐구생활]
2026. 6. 2. 오후 12:44
AI 요약
최은수 대표는 기자에서 경영자로 자리바꿈한 뒤 인텔리빅스를 지능형 CCTV·영상분석 중심에서 재난재해·산업현장·교통·국방을 포괄하는 '안전 AI' 기업으로 재정의하고 고객의 페인포인트 해결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생성형 AI 관제 플랫폼 'Gen AMS'를 중심으로 전천후 AI 카메라 'VIXallcam'과 4족 보행 순찰 로봇 'ARGOS'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영상 속 위험 상황을 감지·분석·요약하고 보고서 작성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인텔리빅스는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올해 3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으며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을 택했고, 13년 연속 흑자 및 2025년 매출 466억원·영업이익 49억원·당기순이익 54억원을 바탕으로 상장 후 민간 산업안전 시장 확장을 성장축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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