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방한에 AI·로봇 스타트업 총집결…게임사도 만난다
2026. 6. 4. 오전 5:48

AI 요약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방한해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업스테이지, 노타, 베슬AI 등 국내 주요 AI·로봇 스타트업 대표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어 AI 인프라 협력과 피지컬 AI 협력 구상을 논의합니다. 업스테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자체 대규모언어모델(LLM) '솔라'를 보유해 엔비디아 GPU와 개방형 AI 모델 네모트론 등을 활용해 소버린 LLM을 개발하고 있으며, 노타는 엔비디아 GPU와 컴퓨팅 모듈 기반의 영상 분석 솔루션 및 AI 모델 경량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황 CEO는 이르면 오늘(4일) 저녁 입국해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을 시작하고 7일에는 김택진 엔씨 대표와 회동하며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두산 베어스 시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등 방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WIS 2026] SKT, '풀스택 AI' 역량 선보인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0/news-p.v1.20260420.8de7c9691fbc4dcf833ba9bb6dd28c53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