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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안전관리 시스템 '늘봄 A-Eye' 본격 가동
2026. 4. 22. 오전 9:04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늘봄 A-Eye는 건설 현장과 매입임대주택에 설치된 CCTV와 사물인터넷(IoT) 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모 미착용·쓰러짐·중장비 협착·화재 등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현장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송합니다. LH는 생성형 AI를 적용해 정탐률을 95%까지 높였고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달부터 전국 LH 건설 현장과 전북 지역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해 2027년 중순까지 비수도권 매입임대주택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앱 개발과 인력·장비관리 기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