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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 본격 운영
2026. 4. 22. 오전 10:13

AI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근로자와 매입임대주택 입주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아이는 구축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늘봄 A-아이는 현장과 매입임대에 설치된 CCTV 영상과 IoT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위험을 실시간 감지·분석해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며, 건설현장에서는 안전모 미착용·쓰러짐·중장비 끼임·화재·연기 등을, 매입임대에서는 거동 수상자·쓰레기 무단 투기·화재 등을 감지합니다. LH는 관제 체계를 현장-본사 통합 관제센터로 직접 연결하고 웹 기반 개방형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생성형 AI 적용으로 정확탐지율을 95%까지 높여 안전사고 재해율을 23%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