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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생활 밀착형 AI 행정 구현…8개 기업 실증 본격화”
2026. 6. 1. 오전 6:59

AI 요약
서울 강남구는 이달부터 구청 민원창구·주민센터·버스정류장·복지시설·양재천 일대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8개 기업을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민원창구의 투명 OLED 실시간 번역, 구청 1층 AI 홀로그램 안내, 주민센터의 생성형 AI 업무 어시스턴트, 스마트쉼터 음성인식 키오스크, 전동휠체어 AIoT 센서의 전복·충돌 감지, IIoT 기반 공공시설 이상징후 감지, 명화복지관의 스마트 전력관리, 양재천 메타세쿼이아길의 빗물 저장·재활용 스마트 공원 관리 등 다양한 기술 실증이 진행됩니다. 구는 이번 실증을 통해 민원 접근성·행정 효율·교통약자 안전·공공시설 관리·에너지 절감·친환경 도시관리 효과를 검증해 실제 행정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며, 조성명 구청장은 생활밀착형 AI 행정을 구현하고 혁신 기업과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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