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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강남의 일상"…강남구, 홀로그램·번역·센서 활용 '생활밀착형 실증사업' 본격 시동
2026. 6. 6. 오전 9:35
AI 요약
강남구는 6월부터 구청 민원창구,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복지시설, 양재천 일대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5월29일 제4회 강남, AI가 삶이 되는 지능형 도시!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8개 기업을 선정하고 이들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업에서는 민원 창구의 투명 OLED 기반 실시간 소통·외국어 번역, 구청 로비의 AI 홀로그램 안내, 주민센터의 생성형 AI 업무 어시스턴트, 전동휠체어의 AIoT 사고 감지, 공공시설의 AI·IIoT 이상 징후 감지와 스마트 전력관리, 양재천의 빗물 저장·재활용 스마트 공원관리 등 다양한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해 민원 접근성·행정 효율·교통약자 안전·에너지 절감 등의 생활 변화를 확인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