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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로 포트홀·결빙 AI가 잡는다…시스템 연내 구축
2026. 5. 20. 오전 10:51

AI 요약
제주도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사업'을 연내 구축하기로 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천500만원과 도비 3억원 등 총 16억8천500만원을 투입합니다. 도는 도·행정시 관용차량에 AI 엣지 카메라를 장착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을 자동 검출·즉시 알리고 제설차에는 GNSS·노면 온도 센서·라이다 등 복합 센서를 장착해 결빙 위험을 예측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전문 사업자를 선정해 6월부터 12월까지 AI 모델 고도화와 시스템 구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는 이 사업으로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스마트 도로관리 체계로 전환해 도로 보수 신속화와 차량 파손 및 2차 교통사고 예방으로 이동 편의와 안전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