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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AI로 도로 포트홀 싹 잡는다
2026. 5. 11. 오전 10:33
AI 요약
LG유플러스가 AI와 초정밀측위(RTK) 기술을 활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도로관리 솔루션 기업 밀리웨이와 함께 경기 용인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시내버스와 공무차량 등에 AI 영상 모니터링 단말과 RTK 장비를 설치해 포트홀과 노면 파손을 실시간 감지하며,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도로 위험 요소 3200여 건을 감지했고 국민신문고 등을 통한 도로 관련 민원은 전년 대비 19% 줄었으며 영조물 배상금도 약 25% 감소했습니다. 용인시는 적용 차량을 총 300대로 늘렸고 다음달부터 철물 파손과 동물 사체 처리 등에도 시스템을 활용하며, LG유플러스는 용인시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 대상 스마트 도로관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