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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용인서 'AI 도로 관제시스템' 확대 적용
2026. 5. 11. 오전 9:16

AI 요약
LG유플러스가 초정밀측위(RTK)에 AI를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도로관리 솔루션 업체 밀리웨이와 협력해 경기 용인특례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시내버스와 공무차량 등에 초정밀측위 및 AI 영상 모니터링 단말을 설치해 포트홀·노면 파손을 실시간 감지·분석하고 민원 시스템과 연동해 보수로 연계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3200건의 위험 요소가 감지돼 국민신문고 민원이 전년 대비 약 19%(436건) 감소하고 영조물 배상금도 약 25% 줄었습니다. 용인시는 적용 대상을 마을버스와 공무차량 등 총 300대로 확대했고 6월부터 철물 파손·동물 사체 처리 등에도 활용할 예정이며, LG유플러스와 밀리웨이는 전국 지자체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