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GU+, 용인에 초정밀측위 기반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 적용
2026. 5. 11. 오전 9:09

AI 요약
LG유플러스는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함께 경기도 용인에 초정밀측위(RTK)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시내버스·공무차량 등에 단말을 설치해 포트홀과 노면 파손을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하고 신속한 보수로 연계하는 도로관리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이 시스템으로 3200여건의 도로 위험 요소가 감지됐고 국민신문고 등을 통한 도로 관련 민원은 전년대비 약 19%(436건) 감소했으며 영조물 배상금도 약 25% 줄었습니다. 용인시는 적용 대상을 마을버스와 공무차량 등 총 300대로 확대하고 6월부터 철물 파손과 동물 사체 처리 등에도 적용할 계획이며 LG유플러스와 밀리웨이는 전국 지자체 대상 사업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