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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위험, AI가 먼저 본다"···LGU+, 스마트행정 사업 속도
2026. 5. 11. 오전 9:20

AI 요약
LG유플러스가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함께 초정밀측위(RTK) 기술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한 AI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 용인특례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내버스·공무차량 등에 RTK 및 AI 영상 모니터링 단말을 장착해 포트홀과 노면 파손 등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분석하고 민원 행정과 연동해 보수 작업까지 연계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해당 시스템으로 약 3200여 건이 감지됐다. 용인시는 적용 대상을 마을버스와 공무차량 등 총 1300대로 늘렸고 오는 6월부터 철물 파손이나 동물 사체 처리 등에도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며 배준형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 리드는 초정밀측위와 도로관리 AI의 결합으로 위치 정확도와 위험 요소 검출 신뢰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