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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홀 즉시 탐지”…LGU+, AI로 도로 위험 잡는다
2026. 5. 11. 오후 3:06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위험 관제시스템'을 경기도 용인시에 확대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스템은 포트홀과 노면 파손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해 신속히 보수로 연계하는 도로관리 플랫폼으로, 도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밀리웨이와 협업해 시내버스와 공무차량 등에 초정밀측위(RTK) 및 AI 영상 모니터링 단말을 설치하며, 기존 GNSS의 오차가 최대 15m인 반면 RTK는 오차를 최소화한다. 용인시는 적용 대상을 마을버스와 공무차량 등 총 300대로 확대했으며 오는 6월부터 철물 파손과 동물 사체 처리 등에도 적용하고, LG유플러스와 밀리웨이는 이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 대상 스마트 도로관리 사업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