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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국 최초 '엣지형 AI' CCTV 도입
2026. 4. 18. 오후 5:00

AI 요약
서초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엣지형 AI CCTV를 도입해 범죄·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골목길 등 15개소에 30여 대를 우선 설치하고 이르면 이달 말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엣지형 AI CCTV는 카메라 자체에서 객체 탐지·분석을 수행해 이상행동으로 선별된 정보만 서버로 전송해 네트워크와 서버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전송시간 지연을 최소화해 신속한 대응과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서초구는 현재 약 6,400대 CCTV 중 2,000여 대의 AI CCTV를 운영 중이고 올해 500여 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