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초구, 전국 최초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 도입
2026. 4. 21. 오전 12:37

AI 요약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엣지형은 카메라 자체에 AI를 탑재해 현장에서 영상을 분석하고 이상행동으로 선별된 정보만 관제센터로 전송해 대응 속도와 관제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며, 기존에는 전체 방범용 CCTV 4,121대 중 약 49%에 해당하는 2,011대에 서버 기반 선별관제시스템을 운영했습니다. 구는 2025년 9월부터 3개월간 사전평가를 거쳐 골목길 중심 15개소에 33대를 우선 설치해 4월 말부터 운영을 시작하고 연말까지 150대를 추가 구축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車밖으로 쓰레기 버리면 ‘클린아이’에 딱 잡힌다![미래를 달리는 AI 고속도로]](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07/news-p.v1.20260406.5a09958bdfbe42709040ec8c0a7e6a62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