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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가 직접 판단한다…서초구, 엣지형 AI 관제 첫 도입
2026. 4. 20. 오후 2:23

AI 요약
서초구는 20일 카메라 자체에서 영상을 분석하는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에 AI를 탑재해 배회, 쓰러짐, 침입, 폭행 등 이상 행동만 관제센터로 전송해 불필요한 영상 전송을 줄이고 탐지부터 대응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며 네트워크 부담과 운영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합니다. 서초구는 약 3개월간 성능을 검증했으며 우선 골목길 등 안전 취약 지역 15곳에 30여 대를 설치해 이달 말부터 운영을 시작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