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초구, 전국 첫 '엣지형 AI선별관제'…"AI카메라로 대응속도↑"
2026. 4. 20. 오전 6:57

AI 요약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가 현장에서 영상을 직접 분석해 선별된 정보만 관제센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기존 서버 일괄 분석 방식의 전송 지연과 서버 부하 문제를 줄여 탐지·상황 전파·대응 속도와 관제 효율을 높일 것으로 구는 기대합니다. 구는 2023년 방범용 CCTV 100대에 도입한 뒤 현재 방범용 CCTV 4천121대 중 약 49%인 2천11대에 적용 중이며, 사전 평가를 거쳐 골목길 등 15곳에 33대를 우선 설치해 이달 말부터 운영에 들어가고 연말까지 150대를 추가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車밖으로 쓰레기 버리면 ‘클린아이’에 딱 잡힌다![미래를 달리는 AI 고속도로]](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07/news-p.v1.20260406.5a09958bdfbe42709040ec8c0a7e6a62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