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안양시, 국토부 ‘AI시티 혁신사업’ 공모 선정…스마트 안전 체계 고도화
2026. 5. 28. 오후 4:37
AI 요약
안양시는 28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서 ‘AI시티 인프라’ 분야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정부는 과제당 최대 5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사업 기간은 올해 연말까지입니다. 시는 확보한 재원으로 라이다(LiDAR) 기술과 영상분석 AI를 융합한 지능형 자전거 안전계도 시스템을 안양천 쌍개울 일대 자전거도로 합류부 등에 멀티모달 센서를 촘촘히 배치해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주행 속도·이동 동선·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분석하도록 구축합니다. 시스템이 규정 속도 초과나 충돌 위험을 감지하면 디지털 전광판과 지향성 스피커를 통해 시청각 경고를 즉각 발송하며, 시는 금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현장 시스템 구축 및 안정화 테스트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