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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국토교통부 'AI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 최종 선정
2026. 5. 28. 오후 4:30

AI 요약
경기 안양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안양시는 AI시티 인프라 분야에서 레이저를 활용해 목표물 거리와 형태 등을 파악하는 라이다(LiDAR) 기술 기반 자전거 안전계도 시스템 구축 과제를 맡아 안양천 쌍개울 일대 자전거도로 합류부 등 사고 위험구간에 라이다와 CCTV 등 멀티모달 센서를 설치하고 AI 장치가 자전거와 전동킥보드(PM)의 속도와 주행 상황을 실시간 분석해 위험을 판단하면 전광판 등을 통해 감속 안내와 안전 경고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양시는 오늘(28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방침이며, 이번 과제는 국토부가 기술당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