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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국토부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 선정…AI로 자전거길 안전 지킨다
2026. 5. 28. 오후 2:25

AI 요약
안양시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 AI시티 인프라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라이다와 영상분석 AI를 융합한 자전거 안전계도 시스템을 안양천 쌍개울 일대 자전거도로 합류부 등 사고 위험구간에 멀티모달 센서를 설치해 구축하고, 현장 AI가 자전거와 전동킥보드의 속도·위치·주행상황을 실시간 분석해 충돌·과속을 감지하면 전광판과 지향성 스피커로 감속 안내와 안전 경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업은 연말까지로 기술당 최대 5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시는 28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해 시민 안전성과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