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구시,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선정… 어린이보호구역 지능형 안전시스템 구축 추진
2026. 5. 14. 오전 11:16

AI 요약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 지역 기업 ㈜파미티(주관), ㈜퓨처드라이브(참여),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공동연구), 대구광역시(수요처)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선정 과제는 개인정보 보호형 다중센서 융합 기반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으로 레이더와 라이다 등 비영상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실시간 위험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과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기술 상용화 및 전국·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합니다. 주관사 ㈜파미티는 공간지능 AI 기반 기술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2026년 CES 혁신상 2건을 수상하고 약 35만 달러 규모 현지 계약 성과를 거뒀으며 5월 27일 일본 KOTRA 주관 2026 AI Frontier Korea in Japan 행사에 한국 AI 대표 기업으로 참가해 기술 발표와 일본 시장 수출을 추진하고, 대구시는 사업 실증·사업화와 2027년 CES 등 글로벌 전시회 참가 지원 등 후속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