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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국 첫 '엣지형 AI선별관제'…"AI카메라로 대응속도↑"
2026. 4. 20. 오전 6:57

AI 요약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 자체에서 딥러닝으로 영상을 현장 분석해 이상행동으로 선별된 정보만 관제센터로 전송함으로써 기존 서버 일괄분석 방식의 데이터 전송 지연과 서버 부하를 줄여 탐지·상황전파·대응 속도와 관제 효율을 높이고 네트워크·운영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구는 설명했습니다. 구는 작년 9월부터 3개월간 사전 평가를 거쳐 우선 골목길 등 15곳에 33대를 이달 말부터 설치·운영하고 연말까지 150대를 추가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