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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AI 카메라'로 교체
2026. 5. 26. 오전 9:23

AI 요약
서울 중구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스마트 관제 체계를 확립하고자 오는 9월까지 노후 방범용 CCTV 75대를 인공지능(AI) CCTV로 교체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새로 도입되는 800만 화소 초고화질 카메라는 기존 200만 화소보다 화질이 개선돼 야간·악천후에도 식별이 가능하고 AI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폭행·쓰러짐 등 위급상황을 통합관제센터에 즉각 알림으로 표출합니다. 현재 중구 내 CCTV는 총 3천522대(지능형 909대 포함)이며 구는 앞으로도 노후 장비 교체와 성능 개선을 통해 스마트 관제망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