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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인천공항 AI 공모전 대상…셔틀트레인 안전 관제 기술 실증 기회 확보
2026. 5. 15. 오전 9:16

AI 요약
산업 AX 기업 세이지(SAIGE)가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관 ‘인천공항 AI-PORT 아이디어 공모전’ AI 스타트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인천공항 내 기술실증(PoC)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세이지가 제안한 솔루션은 인천공항 셔틀트레인에 설치된 기존 CCTV 카메라에 AI 반도체(NPU) 어플라이언스를 추가 연결해 고압선로 위험구역 침입 감지, 헬멧(PPE) 미착용 판별, 작업자 쓰러짐 감지 등 3가지 기능을 카메라 단에서 통신 지연 없이 즉시 처리하며 지하 터널·변전실 등 통신 음영 지역에서도 독립 작동하고 영상 원본을 외부로 전송하지 않아 항공보안법 등 공항 보안 규정을 충족합니다. PoC에서는 승강장 출입문 5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기능을 검증한 뒤 전 구간으로 확대 적용을 추진하며, 이성우 세이지 마케팅 이사는 PoC를 시작으로 전국 교통 인프라에 예측 기반 AI 안전 관제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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