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원오 '15분 AI' 공약…오세훈 양자토론 요구엔 "상황 따라 말 바꿔"
2026. 5. 11. 오후 7:33
AI 요약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5개 자치구마다 AI 거점을 만들고 소상공인 컨설팅, 청년·중장년 전환 교육, 노인·장애인 접근 지원 등 계층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15분 AI 공약과 위기 조기 감지·침수·화재 예측·보이스피싱·딥페이크 예방 등 활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유엔 인공지능 허브의 용산 유치와 구로·가산 일대 피지컬 AI 실증특구 조성, 서울시를 AI 기업의 첫 공공 고객으로 하는 구상과 LG 엑사원 시연 참관, 스마트 쉼터 확대 및 K-뷰티 소상공인 지원 논의 등을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토지거래허가제 해제·재지정과 전·월세난 책임을 비판했고, 오 후보의 양자토론 요구에는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면 신뢰를 잃는다고 반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