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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우리동네 15분 AI' 공약…"서울 생활권내 AI서비스"
2026. 5. 11. 오전 11:52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026년 5월 11일 '우리동네 15분 AI' 공약을 발표하며 25개 자치구마다 AI 거점을 조성해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AI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소상공인 AI 도입 컨설팅, 청년·중장년 AI 전환 교육, 노인·장애인 대상 AI 접근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 신호 조기 감지·스토킹 및 밤길 위험 대응·침수·화재 예측·소상공인 지원·보이스피싱·딥페이크 예방 등에 활용하는 AI 방패 도입도 제안했습니다. 정 후보는 같은 날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엑사원(EXAONE) 시연을 참관하고 유엔 AI 허브 서울 유치와 구로·가산 디지털단지의 피지컬 AI 실증특구 조성 구상을 밝히며 오세훈 후보의 토지거래허가제 운용을 데이터에 기반하지 않은 큰 실수라고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