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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AI 교육 대전환' 본격화…도민 일상 바꾸는 디지털 포용 선언
2026. 5. 11. 오후 3:44

AI 요약
충남도가 인공지능 시대 대응을 위해 전방위 디지털 교육 체계 구축에 나서 11일 올해부터 광역지자체 주도로 개편된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을 중심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AI 교육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AI 리터러시와 체험, 디지털 상담을 결합한 고도화된 체계로 정보 취약계층을 넘어 청년층·중장년층·소상공인으로 대상이 확대되며, 도서 지역 방문형 교육과 순회 이동형 교육지원팀 에듀카, 농어업의 AI 영농닥터, 소상공인 대상 AX 교육 등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교육 거점센터는 현재 1곳에서 5곳으로 늘리며 이달 중 천안 성정동우체국과 아산 장재우체국에 신규 센터가 문을 열고 7월에는 공주와 보령에 추가 조성하고 홍성의 스마트 어르신 놀이터를 AI 디지털배움터로 전환해 체험존과 디지털 상담존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