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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형 AI 교육' 본격 확대
2026. 5. 11. 오후 3:37
AI 요약
충남도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도민이 일상과 생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확대해 올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 방식에서 광역지자체 주도형으로 개편된 '충남형 AI 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도는 섬 지역 찾아가는 교육과 기동형 파견 교육인 '에듀카', 농어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영농닥터',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인공지능 전환(AX) 실무 교육' 등 현장 수요 중심의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교육 대상을 소상공인·중장년·청년 등 전 계층으로 확대하며 AI 리터러시·체험·전문 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교육 거점은 현재 1곳에서 5곳으로 늘려 천안성정동우체국과 아산장재우체국 AI디지털배움터를 이달 중 개소하고 공주·보령은 7월 순차 개소하며 홍성군은 기존 시설을 개편해 AI 체험존과 상담존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