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중심 디지털 교육 대전환…충남도, AI 디지털배움터 확대 운영
2026. 5. 11. 오전 11:09
AI 요약
충남도는 인공지능(AI)이 일상의 필수가 된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도민의 일상과 생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에서 광역지자체 주도형으로 개편됨에 따라 도는 지역 특성에 맞는 AI·디지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현재 1개인 거점센터를 5개로 확대해 이달 천안성정동우체국·아산장재우체국이 먼저 문을 열고 7월에는 공주·보령 거점센터가 순차적으로 문을 열며 홍성은 기존 시설을 개편해 운영합니다. 교육은 AI 리터러시·체험·전문 상담 중심의 실생활 밀착형으로 고도화하고 정보 취약계층에서 소상공인·중장년·청년 등 보편적 대상으로 확대하며 섬 지역 방문 교육, 기동형 파견팀 에듀카, AI 영농닥터, 맞춤형 인공지능 전환(AX) 실무 교육 등 생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