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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들어주고 민원·순찰도 ‘척척’… 경기 지자체 AI·로봇 행정 바람
2026. 5. 11. 오전 6:04
AI 요약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경기 지역 대도시의 행정과 주민 일상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8월부터 모란전통시장에 AI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짐꾼 로봇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 로봇은 QR코드 인식으로 따라다니며 최대 20㎏의 짐을 운반하고 AR 내비게이션으로 ±30㎝ 이내로 점포 위치를 안내하고, 지난해 11월부터 판교·야탑 등에 순찰 로봇 '뉴비'를 배치했습니다. 수원시는 9개 국어 통역과 민원 안내 로봇을, 용인시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체계를, 화성시는 보행 보조 등 재활 로봇과 '로봇재활 임상지침서'를 도입했고 경기소방본부는 분당 2650ℓ를 뿜는 소방 로봇 '파이로'를 배치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AI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9개 과제에 총 26억원을 지원해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