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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짐꾼·구조대원…경기도, 체감형 AI 현장 투입 확대
2026. 4. 20. 오후 3:44

AI 요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인공지능(AI)이 탑재된 로봇으로 장바구니를 대신 들거나 재난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등의 공공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서 9개 과제를 최종 선정해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6개 분야에서 53개 과제가 접수돼 약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하고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합니다. 선정 과제에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등 9개가 포함되며 지난해에는 부천시의 ‘온마음 AI복지콜’로 복지사업 신청이 평균 1000건 이상·29.7% 증가하고, 광주시는 월 1500시간 이상의 전화응대 시간 절감,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19 신고의 텍스트화로 접수시간 약 3% 단축 등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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