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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엔 짐꾼 로봇, 위험 현장엔 구조 로봇···경기도 올해 하반기 인공지능 실증 사업
2026. 4. 20. 오전 10:53
AI 요약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3월 공모로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지원 과제 9개를 최종 선정하고 이달부터 AI 공공서비스 개발을 본격 지원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총 26억 원 규모로 과제당 약 3억 원을 지원하며 4월 협약 체결 이후 11월까지 수행되는 선정 과제는 구조 현장 인명 검색 피지컬 AI, 어르신 맞춤형 AI 돌봄 케어봇,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전통시장 AI 짐꾼 로봇 등 행정·복지·안전·의료 분야의 9개 서비스로 구성돼 도민이 일상에서 안전·편의·복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지난해에는 선정 과제 5개 중 3개가 개발 완료돼 부천시는 온마음 AI복지콜로 신청건수가 전년 대비 29.7% 증가했고 경기 광주시는 불법주정차 민원 자동화로 월 1500시간 이상의 전화 응대 시간을 절감했으며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AI 음성인식으로 119 신고를 실시간 텍스트화하고 외국인 신고자 통역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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